현재 전시 진정성 회복의 단초 : 맥도날드 현재 Mahina Vegan Table에서 이 연작의 작품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세계 각지에서 수집한 McDonald’s 햄버거 포장지에 다이아몬드 더스트를 입혀, 익숙한 자본주의 상징의 물질적 가치를 전환합니다. 김홍록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합니다.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를 졸업했으며, 설치·퍼포먼스·영상·사진·회화를 통해 ‘진정성 회복의 단초’ 연작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김홍록 알아보기 지난 전시